;

심은하 4kg 건강한 여아 출산... 두 아이의 엄마돼

  • 등록 2007-11-29 오전 9:11:39

    수정 2007-11-29 오전 9:35:54

▲ 심은하 지상욱 부부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심은하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심은하는 지난 28일 오전 10시께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출산 예정일인 23일보다 5일 정도 늦어졌으나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10월 지상욱 박사와 결혼한 심은하는 작년 3월 첫 딸을 얻었으며 이번 출산으로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심은하의 출산소식은 무소속 대통령 후보로 나선 전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주변에서 흘러나왔다. 심은하의 남편인 지상욱 박사는 현재 이회창 후보의 선거캠프에서 활동하며 이 후보를 보좌하고 있다. 

이회창 캠프의 한 관계자는 “심은하 출산 당시 지상욱 박사는 선거일정으로 자리를 지키지 못해 무척 아쉬워했다”고 전했다.

▶ 관련기사 ◀
☞심은하, '정치인 아내' 변신 초읽기
☞김민,심은하,노현정 등 연예계 황금돼지띠 2세 잇따라

 
 
▶ 주요기사 ◀
☞심은하 4kg 건강한 여아 출산... 두 아이의 엄마돼
☞'결정! 맛대맛' 4년여 대장정 마침표...6.7% 조용한 종영
☞류진 '신은경의 남자' 최종 낙점...'엄마가 뿔났다' 男 주인공 캐스팅
☞‘무한도전’은 '무한복제' 중...케이블서 1주일 평균 90여회 재방
☞전지현 "'슈퍼맨...' 촬영 위해 흡연, 인생 원칙도 포기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