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주원, 브루스 칸에 통쾌한 `맨손 설욕`

  • 등록 2012-08-30 오전 7:14:07

    수정 2012-08-30 오전 7:14:07

‘각시탈’ 25회 방송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주원이 브루스 칸과의 2차전에서 승리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 25회에서는 각시탈 강토(주원 분)가 긴페이(브루스 칸 분)를 무너뜨려 통쾌함을 선사했다.

이날 강토는 각시탈을 잡으려는 슌지(박기웅 분)를 교란시켰고 우에노 히데키(전국환 분)에게 전해지려는 국방헌금을 가로채는 데 성공했다. 이에 우에노 히데키는 자신의 호위 무사인 긴페이에게 각시탈을 쫓을 것을 명령했고 두 사람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다시 한번 펼쳐졌다.

그러나 강토는 처음 긴페이와 겨뤘을 때 큰 부상을 당하며 쓰러졌던 것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계속해서 우위를 점했고 결국 맨손으로 긴페이를 제압, 무사히 독립자금을 확보할 수 있었다.

한편 이날 슌지는 강토의 눈을 속이기 위해 두 얼굴의 모습으로 계략을 꾸몄고 이에 강토가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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