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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별난며느리'서 선배들과 호흡… 영광"

  • 등록 2015-07-28 오전 6:57:52

    수정 2015-07-28 오전 6:57:52

배우 기태영.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기태영이 KBS2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에 출연한다.

기태영은 ‘별난 며느리’에서 여주인공(인영)의 소속사 대표 강준수로 분한다. 잘 나가는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카리스마 훈남 대표이자 착한 효자 아들이요, 아내 아영한테는 미워하고 싶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마마보이 남편이다.

‘별난 며느리’는 재기를 꿈꾸는 아이돌 인영이 종갓집 며느리 체험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가짜 시어머니 양춘자와의 한 판 승부를 담고 있다. 다양한 고부들 간의 소동 속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코믹 가족극이다.

기태영은 “고두심 선배님, 김보연 선배님 이하 쟁쟁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호흡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전하며 벌써부터 촬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8월 17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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