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폴더블폰에 반드시 필요한 OOOO” 관련株 BEST5

- 폴더블폰에는 비에이치의 FPCB가 탑재되어야 한다
- 스마트폰시장 성장률이 하락해도 건재함을 유지
  • 등록 2019-06-18 오전 8:41:00

    수정 2019-06-18 오전 8:41:00

“디스플레이, 폴더블폰에 반드시 필요한 OOOO” 관련株 BEST5 (클릭)

 

1999년에 설립된 FPCB(연성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로 2007년에 코스닥 상장. 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는 전기적 신호를 전달하는 유연성이 있는 배선판으로 모든 전자제품에 필수적으로 사용됨. 전방산업이 휴대폰, 디스플레이, 자동차 등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소품종 다량생산 능력이 확보된 업체에게 유리한 산업구조. 국내 디스플레이 FPCB 시장에서 동사의 점유율은 약 57%로 1위. 국내 1위 스마트폰 제조사와 신제품 선행개발을 함께 하기 때문에 폴더블폰에 동사의 제품이 탑재된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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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국내 FPCB 업체 수는 약 28개로 공급과잉이 발생했었음. 업체간 출혈 경쟁 이후에 산업 구조조정이 진행되었고, 2019년 현재 8개 FPCB 업체 만남은 것으로 파악. 이 중에서 디스플레이 전문업체는 4개사, 주요 고객사 내에서 비에이치의 점유율은 2011년 20%에서 2018년에 60%까지 상승하며 실적 또한 큰 폭으로 개선됨.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매출액과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은 각각 15%, 24%. 국내 1위, 2위 스마트폰 제조사 외에 북미 고객사를 신규 매출처로 확보하면 서 수익성 개선 전망. 2013년 영업이익률 8%에서 2018년에 13%로 5%p 상승한점 고무적, 2019년에 매출액 8,082억원(+5% YoY), 영업이익 931억원(+2% YoY) 달성 예상. 최대 고객사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YOCTA 디스플레이를 채용하며 동사가 FPCB를 공급하고 있음. 북미 최대 스마트폰 업체도 하반기부터 YOCTA를 채택할 전망. 이는 비에이치의 고객사 다변화 및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 2020년 매출은 전년대비 11% 성장하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 증가할 전망

삼성전자(005930) 동성제약(002210) 줌인터넷(239340) 흥구석유(024060) 디알텍(214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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