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환의 딸福…막내 미코 眞 세연, 둘째 미주 善 채연

  • 등록 2019-07-13 오전 12:00:01

    수정 2019-07-13 오전 12:00:01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왼쪽/사진=연합뉴스)과 2018 미스코리아 미주 선 김채연(사진=김창환 SNS)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작곡가 김창환이 미스코리아 딸 두명을 둔 아빠가 됐다.

지난 11일 열린 2019 미스코리아에서 진에 오른 김세연이 김창환의 딸로 밝혀졌다. 김세연의 언니인 김채연은 지난해 열린 2018 미스코리아 미주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뽑혔다. 김세연은 김창환의 셋째 딸, 김채연은 둘째 딸이다.

김창환은 지난해 자신의 SNS에 김채연이 미스코리아 미주 선으로 선발됐을 당시의 사진과 함께 “둘째 딸 방학이라 좋은 추억 만들고 싶다고 LA 헤어숍에서 추천해서 미주 미스코리아 대회 한번 나가보지 않겠냐고 해서 나갔는데 미주 선을 차지했다”며 “교환학생으로 다음 주 한국 들어와야 하는데 그래도 멋진 추척 만들어서 예쁘다”고 애정이 가득한 글을 올렸다.

또 김채연, 김세연과 DJ KOO(구준엽)가 함께 찍은 사진에 “DJ Koo 삼촌 K팝 파티 클럽 옥타곤에 놀러간 둘째랑 막내딸, 삼촌 음악 튼다고 너무 신나서 놀다가 왔다”고 적기도 했다.

김창환은 슬하에 딸이 셋으로 세명 모두 미모가 빼어난 것으로 알려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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