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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김종국과 애정신.. 母 "며느리 될 뻔"

  • 등록 2019-07-15 오전 12:00:31

    수정 2019-07-15 오전 12:00:31

‘미우새’ 예지원, 김종국 언급. 사진=SB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예지원이 김종국과의 키스신 비화를 전했다.

예지원은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MC로 출연했다.

MC 신동엽은 “예지원 씨가 ‘미우새’ 아들 중 한 명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더라”라고 소개했다. 예지원은 과거 김종국과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두 사람의 키스신 장면을 본 김종국 어머니는 “며느리 될 뻔했다”며 웃음을 보였다. 서장훈에 따르면 김종국이 예지원과의 키스신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많이 냈다고.

예지원은 “내가 김종국을 괴롭히는 장면이 많았다. 키스신도 내가 밀어붙여야 했는데 김종국이 ‘누나, 내가 다 받아줄게’라 하더라”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들이 화자가 돼 자식들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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