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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차"…정준♥김유지, 수영장 입맞춤→'연애의 맛3' LTE 커플 [종합]

  • 등록 2019-11-29 오전 6:35:10

    수정 2019-11-29 오전 9:58:49

‘연애의 맛3’(사진=TV조선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연애의 맛3’ 정준 김유지가 정식 연인이 된 지 30일 만에 공개 입맞춤을 하며 초고속 커플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제주도 여행을 즐기는 떠난 정준, 김유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은 김유지를 위해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거나 이마 뽀뽀를 하며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연애의 맛3’(사진=TV조선 캡처)
이어 두 사람은 30일을 맞아 홍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유지는 정준을 위해 30일 기념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직접 도시락을 준비해 감동을 안기는가 하면 교복 데이트를 준비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연애의 맛3’(사진=TV조선 캡처)
또한 하얀 드레스를 입고 정준을 기다렸다. 정준은 김유지의 모습에 “유지야, 천사야”라고 감탄했다. 정준은 자신을 위해 편지와 선물을 준비한 김유지의 모습에 감동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특히 김유지는 “진심으로 사랑해요”라고 진심을 전해 스튜디오에 있는 패널들까지 감동케 했다.

‘연애의 맛3’(사진=TV조선 캡처)
이어 정준, 김유지는 수영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정준은 “평생 같이 있고 싶은데. 난 진짠데”라고 진심을 전했다. 김유지도 정준과 평생 함께하고 싶다고 마음을 건넸다.

달달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던 두 사람은 수영장에서 진한 입맞춤을 했다. 두 사람은 지켜보던 스튜디오 패널들도 과감한 스킨십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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