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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15억원대 청담동 아파트 북유럽풍 인테리어로 꾸며

  • 등록 2016-03-22 오전 12:00:32

    수정 2016-03-22 오전 12:00:32

곽정은 (사진=tvN ‘명단공개 2016’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곽정은 작가의 약 15억원대 아파트가 공개됐다.

지난 21일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내 집의 품격 연예계 셀프 인테리어의 신’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곽정은은 싱글녀의 고급주택 인테리어로 7위에 올랐다.

곽정은은 최근 월세로 고급 주택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방송에 따르면 곽정은은 2014년 말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매매가 약 15억원대 아파트로 이사했다. 곽정은은 북유럽풍의 모던한 인테리어로 자신만의 공간을 완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곽정은은 앞서 지난 1월 tvN ‘내 방의 품격’에 출연해 셀프 인테리어 솜씨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곽정은은 “27살에 독립해 자취 12년 차”라며, “가구, 가전 다합쳐서 신혼 살림 장만하는 정도로 3000만원 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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