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 150,000원” 사업의 다각화로 영업이익 기대 관련 바이오株

- 올해 매출액은 3,538억원(+7.7%), 영업이익은 467억원(+3.1%)이 예상
- 16년부터 보툴리눔 제제인 ‘휴톡스’를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는 내수 시장에서도 ‘리즈톡스’를 출시
  • 등록 2019-06-13 오전 8:41:17

    수정 2019-06-13 오전 8: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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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5월 지주회사인 휴온스글로벌로부터 인적분할하여 신설되었다. 올해 예상 매출액 기준으로 의약품(56%), 뷰티헬스케어(23%), 수탁(13%) 등 사업 다각화를 이루었다. 의약품 분야에서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원외처방 조제액 기준으로 2014년 41위에서 2016년 30위, 작년 25위로 국내 순위가 높아지고 있다. 16년부터 보툴리눔 제제인 ‘휴톡스’를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는 내수 시장에서도 ‘리즈톡스’를 출시한다. 작년 중국 영향으로 부진한 보툴리눔 제제 매출은 하반기부터 서서히 회복되겠다. 내년 매출액은 175억원(+44.6%, 이하 YoY), 21년에는 210억원(+20.0%)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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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매출액은 3,538억원(+7.7%), 영업이익은 467억원(+3.1%)이 예상된다. 올해부터 필러와 기타 에스테틱 사업 부문(작년 매출액 약 200억원)을 계열회사로 이관하였기에 올해 표면적인 성장은 크지 않겠다. 20년 매출액은 3,914억 원(+10.6%)으로 다시 10% 성장을 이어가겠다. 영업이익 538억원(+15.2%), 영업이익률 13.7%(+0.5%p)로 수익성도 좋아지겠다. 올해 주가는 약 20% 하락하였다. 메디톡스 등 보툴리눔 전문 업체의 주가가 부진하였으며 에스테틱 사업 이관으로 올해 성장성도 당초 예상보다 낮아지기 때문이다. 현재 PER(주가수익비율)은 14.1배로 중견 업체의 평균 PER(14.4 배)과 비교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다. ‘리즈톡스’가 예상보다 빠르게 내수 시장에 안착하면 실적도 주가도 좋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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