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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D "코로나 끝나면 오프라인 콘서트 열고파" [인터뷰]①

  • 등록 2021-01-12 오전 12:01:00

    수정 2021-01-12 오전 12:01:00

MCND(사진=티오피미디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꼭 오프라인 콘서트를 열고 싶어요.”

신곡 ‘우당탕’으로 돌아온 그룹 MCND가 오프라인 콘서트에 대한 꿈을 밝혔다.

MCND는 최근 진행한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팬분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다”라며 “(팬분들을) 직접 뵌 적이 많지 않아 데뷔가 아직 실감이 안 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팬분들께 저희 무대를 직접 보여드리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며 “더 멋진 퍼포먼스를 위해 매순간 노력하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코로나19가 안정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로 캐슬제이는 ‘오프라인 콘서트’를 꼽았다. 캐슬제이는 “젬(팬클럽)들과 함께 오프라인 콘서트를 열고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함께 호흡하며 재밌게 놀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이어서 빅은 “젬들이 있는 무대에 서서, 젬들이 해주는 응원을 실제로 듣고 싶다”고 했고, 민재·휘준·윈은 “젬들과 만나고 싶고다”고 말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과시했다.

MCND는 8일 미니 2집 ‘MCND AG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MCND AGE’는 MCND가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새 시대를 열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우당탕’(Crush)은 MCND가 무대에서 우당탕거리며 정신없이 놀고 즐기겠다는 뜻의 노래로, ‘힙한 악동’으로 돌아온 MCND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앨범에는 ‘우당탕’을 포함해 보다 폭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총 7곡이 수록됐다. 멤버 캐슬제이가 타이틀곡 ‘우당탕’, 수록곡 ‘플레이어’ 작사에 참여했고 ‘Outro ; ㅁㅊㄴㄷ’은 작사·작곡·편곡까지 도맡아 MCND만의 색깔을 더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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