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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어버이날 부친상 비보 [전문]

  • 등록 2021-05-09 오전 12:43:16

    수정 2021-05-09 오전 12:43:16

솔비(사진=엠에이피크루)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솔비(권지안)가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엠에이피크루에 따르면, 솔비의 아버지는 어버이날인 8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솔비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유족들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 및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빈소는 9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발인은 10일이며, 장지는 은하수공원-아산납골당이다.

◇엠에이피크루 공식입장

가수 겸 아티스트 권지안(솔비)의 솔비 아버님이 8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향년 80세입니다. 권지안의 아버지 빈소는 9일 오전 8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현재 권지안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유족들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 및 비공개로 치를 예정입니다. 취재진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발인은 10일 오전 5시 30분에 엄수되며, 장지는 은하수공원-아산납골당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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