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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방탄소년단 뷔, ‘탁구’ 신유빈에 “파이팅”

  • 등록 2021-07-26 오전 12:00:49

    수정 2021-07-26 오전 12:09:35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도쿄올림픽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17) 선수를 응원했다.

25일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경기 전에 방탄소년단 신곡을 자주 듣는다”는 신유빈 선수의 인터뷰 뉴스 화면 캡처가 올라왔다. 이에 뷔는 “파이팅”이라는 글과 ‘엄지 척’ 이모티콘을 올렸다.

신유빈(왼쪽), 방탄소년단 멤버 뷔.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DB
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로 잘 알려진 신유빈은 지난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전 워밍업을 할 때 방탄소년단 노래를 꼭 듣는다며 금메달을 따면 방탄소년단을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전하기도 했다.

신유빈은 지난달 15일 인스타그램에 “나는 성덕,, 감사합니다 #bts #방탄소년단”이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사인 CD를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신유빈은 2004년생으로 만 17세의 나이에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한국 탁구 올림픽 국가대표로는 최연소다. 2009년 SBS ‘스타킹’, 2014년 ‘무한도전’등에서 ‘탁구 신동’으로 출연한 바 있다.

신유빈은 지난 24일 탁구 여자단식 1라운드에서 첼시 에드길(24·가이아나)을 4:0으로 완파했다. 25일에는 니 시아 리안(58·룩셈부르크)을 4:3으로 꺾고 3회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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