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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35·본명 박재상)가 ‘강남스타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서 6주 연속 2위를 달성했다. 싸이는 또 마룬파이브의 ‘원 모어 나이트(One more night)‘에게 왕좌를 내줬지만 추격의 고삐를 바짝 당겼다.
31일(미국 현지시각) 빌보드 매거진 빌보드비즈에 따르면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11월1일(11일 자) 갱신 예정인 싱글 메인 차트 ‘핫100‘서 2위에 올랐다. 마룬파이브의 ‘원 모어 나이트’는 7주간 1위 자리를 지켰다.
두 곡의 총점 차이는 600점이다. 3주 전 500점, 2주 전 700점, 1주 전 2000점 차이서 다시 격차를 좁혔다. ‘원 모어 나이트’는 총점이 4%포인트, ‘강남스타일’은 1%포인트 각각 감소했다. 그럼에도 두 곡은 무서운 뒷심으로 테일러 스위프트, 케샤, 저스틴 비버 등의 신곡들을 압도했다.
9월25일 귀국해 약 3주간 한국에서만 활동했던 싸이는 지난달 19일부터 미국에서 다시 적극적인 프로모션에 나섰다.
기회는 여전하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서 6억 뷰(10월31일 기준)를 돌파하며 역대 가장 많이 본 동영상 순위 정상을 넘보고 있다.
‘강남스타일‘의 꾸준한 인기는 연내 조회수 10억건까지 기대케 한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 공개된 지 52일 만에(9월4일) 1억건에 도달한 이후 현재까지 최소 10일에서 최대 14일 간격으로 억대 단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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