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이상형 딱히 없지만, 안젤리나 졸리 좋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03-17 오전 12:00:43

    수정 2015-03-17 오전 12:00:43

김우빈 이상형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김우빈이 이상형으로 안젤리나 졸리를 꼽았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스물’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우빈과 이준호, 강하늘이 함께했다. 이날 김우빈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딱히 이상형이 없다”며 “아직 차기작을 안 정했는데 혹시 다른 분을 말했다가 그분이 아니면 어쩌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DJ 컬투 정찬우는 “외국 쪽으로는 누구냐”고 물었고 김우빈은 “안젤리나 졸리다”고 답했다. 함께 듣던 준호는 “난 이상형이 말이 안 된다”며 “스칼렛 요한슨이다”고 말하며 행복한 듯 웃었다.

‘스물’은 인기만 많은 놈 치호(김우빈 분),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이준호 분),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강하늘 분)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다. 오는 25일 개봉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