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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전효성, "속옷모델 고민했지만 내가 입은 제품 완판됐더라"

  • 등록 2015-06-25 오전 7:06:34

    수정 2015-06-25 오전 7:06:34

전효성 속옷모델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속옷 모델을 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이라는 주제로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코치, 김연정 치어리더가 출연했다.

이날 전효성은 속옷 모델 경험을 묻는 질문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감사한 기회라서 하게 됐다. 그래도 노출이 심한 섹시는 아니고 조금 귀여운 섹시 콘셉트로 가서 괜찮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 당시 내가 입었던 제품들이 완판됐다고 하더라. 문의 전화가 쇄도했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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