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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 숨고르기, 다소 하락

  • 등록 2015-07-28 오전 7:07:22

    수정 2015-07-28 오전 7:07:22

샤이니 키.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다소 떨어졌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유료방송가구시청률 기준 5.3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종편사 방송 중 가장 높지만 지난주 기록한 6.365%보다 1.002%포인트 낮아졌다.

이날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보아와 그룹 샤이니의 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고의 저열량 음식과 최고의 고열량 음식을 주문해 셰프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지난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냉장고를 부탁해’는 일주일 만에 다시 1%가량 시청률이 떨어지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다음 주 게스트는 방송인 김영철과 최화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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