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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춤을 작품으로 남긴다는 게 큰 매력을 느꼈다."
보아가 할리우드 영화 출연 제의를 승낙한 이유를 밝혔다.
보아는 최근 인터뷰에서 "댄스 영화였기 때문”이라며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듀안 에들러는 이 작품의 기획 단계부터 보아를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쓴 것으로 전해졌다.
보아는 "난 모험을 좋아하는 편이다. 영화 촬영은 새로운 도전이기 때문에 재미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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