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빈, 섹시 실종 ''봄의 요정' 됐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3-03-30 오전 9:01:14

    수정 2013-03-30 오전 9:01:14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원더걸스 멤버 유빈이 ‘봄처녀’로 변신했다.

유빈은 최근 패션지 SURE 화보를 통해 청순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평소 섹시한 이미지가 강했던 유빈의 풋풋한 변화다.

유빈은 무대 위에서는 좀처럼 보지 못한 원피스와 꽃이 달린 모자로 순수함을 어필했다.

유빈의 변신에 팬들도 관심을 보였다. 화보를 본 유빈 팬들은 ‘봄의 요정이 따로 없네’ ‘유빈 이런 모습 처음이다’며 호응했다.

유빈은 OCN 드라마 ‘더 바이러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하지원, 뼈말라 몸매 근황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