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도 반했다…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 열풍

지코 '아무노래' 음원차트 1위 올킬
하이라이트 댄스 영상도 SNS 돌풍
  • 등록 2020-01-15 오전 6:28:49

    수정 2020-01-15 오전 6:28:49

화사, 청하와 함께한 지코의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이효리, 마마무 화사, 청하 그리고 대중도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에 푹 빠졌다.

지코는 13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아무노래’를 발표, 공개 직후 멜론 등 음원차트를 올킬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무노래’는 발매와 동시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발매 2시간 만에 차트 올킬에 성공하며 지코의 막강한 음원파워를 과시했다

‘아무노래’는 댄스홀을 중심으로 꾸린 흥겨운 리듬이 특징으로 지코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랩과 보컬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지코의 퍼포먼스가 돋보이며, 유쾌한 노랫말 위로 중독성 있게 펼쳐지는 멜로디가 무한반복을 부른다.

이효리가 참여한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
‘아무노래’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SNS를 중심으로 댄스 챌린지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지코는 공식 SNS를 통해 마마무 화사, 청하와 함께 한 신곡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하며 컴백 열기를 달군 바 있다. 지코는 신곡 ‘아무노래’의 하이라이트 부분에 맞춰 화사, 청하와 유쾌한 댄스를 선보였다. 이는 온라인을 뜨겁게 강타했고, 핑클 출신 이효리까지 춤추게 만들며 더욱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효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I♥this song 아무렇게나 춤춰”라는 글과 함께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이효리가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에 참가했다는 점에서 대중의 관심은 더욱 쏠린 상황이다. 영상을 본 지코는 직접 “우왓! 감사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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