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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아나, IQ 156 멘사 회원 굴욕.."내 머릿 속에 지우개있다"

  • 등록 2015-06-25 오전 7:13:25

    수정 2015-06-25 오전 7:13:25

정지원 아나운서 아이큐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정지원 아나운서가 ‘멘사 회원’의 위엄을 지키지 못한 굴욕을 맛봤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24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서 멘사 회원임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멘사 회원에 아이큐만 156이고 몸매도 좋다”는 칭찬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 아나운서는 “멘사는 라틴어로 둥글다는 뜻이다. 탁자에 앉아 세계 평화를 이야기하자는 뜻이다”고 설명하며 자신감 가득찬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뇌검사 결과, 피로 누적과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본인 능력치보다 낮게 나와 출연진들을 걱정시키기도 했다. 함께 출연한 천명훈과 비교돼 희비가 교차되는 모습에선 씁쓸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정 아나운서는 트위터를 통해 “내 머리 속에 지우개가 있나보다”며 방송 후기를 남겨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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