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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장녀' 함연지 "삼성 같은 '찐' 재벌 삶 궁금해"

  • 등록 2020-12-17 오전 7:14:19

    수정 2020-12-17 오전 7:15:38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오뚜기 회장 장녀인 뮤지컬 배우 겸 크리에이터 함연지가 재벌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함연지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재벌의 삶’이 토크 주제가 되자 “어렸을 때부터 제가 재벌이라는 생각을 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상속자들’이나 ‘꽃보다 남자’ 같은 재벌 드라마 속 모습처럼 살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

함연지는 “삼성 같은 ‘찐’ 재벌들의 기사를 보면 저도 되게 궁금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유튜브를 하면 많은 분이 호기심을 가져주듯이 만약 이부진 씨 같은 분이 유튜브를 한다면 평소에는 어떻게 사는지 집은 어떤지 저도 진짜 궁금할 것 같다”고 했다.

‘재벌 2, 3세 모임 같은 건 따로 하지 않느냐’는 물음에는 “전혀 없다”며 “애초에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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