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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8kg 감량’ 후 물오른 미모…제이쓴, ‘하트 꾹’

  • 등록 2021-07-09 오전 7:44:17

    수정 2021-07-09 오전 7:44:17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달라진 외모를 자랑했다.

개그우먼 홍현희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한 혀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현희는 화사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미소 짓고 있다. 날렵한 턱선과 커다란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현희의 변신에 남편 제이쓴은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사랑을 표현했고, 지인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모티콘으로 감탄을 표현한 한지민을 시작으로 박솔미는 “누구? 인형?”, 하하는 “뭐야 너무 예뻐!”, 김영철은 “어머 이게 누구야! OMG(오 마이 갓)”, 송가인은 “언니 대박”, 허경환은 “거짓말”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다이어트 근황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인스타그램에 전신사진을 올리고 다이어트로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를 뽐냈다. 체크무늬 의상을 입고 있는 홍현희는 날렵해진 턱선과 허리 라인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또 홍현희는 지난 5일 방송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홍현희는 “저는 원래 잠들기 전까지 먹었다”며 “그걸 그대로 이불 삼아서 잔 사람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제는 건강에 안 좋아서 8시 이후엔 안 먹는다”면서 “제가 양념을 너무 좋아하는데, (살을 빼기 위해) 나트륨이 적은 어린이용 간장, 된장, 고추장을 먹었고, 두유도 아기들이 먹는 걸로 먹었다”고 말했다.

또 “30분 정도 걷기만 해도 워낙 먹던 게 많아서 조금씩 살이 빠졌다”며 “체지방만 6㎏이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홍쓴TV’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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