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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 이유로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방송인 박미선의 근황도 전해졌다. 배우 이시영은 이혼 후 둘째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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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3일 오전 공식 입장문을 내고 “성시경 전 매니저가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내부 조사 결과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성시경과 오랜 시간 함께했던 매니저 A씨가 성시경 및 그와 관련된 외주업체, 관계자들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성시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실 저에겐 최근 몇 개월이 참으로 괴롭고 견디기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다”며 “믿고 아끼고 가족처럼 생각했던 사람에게 믿음이 깨지는 일을 경험하는 건 처음 있는 일도 아니지만 이 나이 먹고도 쉬운 일이 아니더라”라고 털어놨다.
후폭풍도 이어졌다. 성시경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지글을 올려 “이번주 유튜브 한 주만 쉴게요. 미안합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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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지 9개월 만에 안방극장을 찾았다. 박미선은 지난 5일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말미 예고편에는 박미선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박미선은 “가짜뉴스도 너무 많고 생존신고를 하러 왔다”고 전했다. 그는 암 판정 당시를 회상하며 “야외 촬영을 가야하는 게 잡혀있었다. ‘촬영을 갔다가 방사선 치료를 해야지’ 했는데 열어보니까(그게 아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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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5일 자신의 SNS에 “평생 정윤이(첫째 아들)랑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지난 7월 임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전 남편과 이혼에 대한 법적 관계를 정리할 쯤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왔고,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이식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임신 소식이 알려졌을 당시 이시영의 전 남편 A씨는 디스패치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왕 둘째가 생겼으니 아빠로서의 책임을 다 하려고 한다”며 “임신, 출산, 양육에 필요한 게 있다면 뭐든지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시영은 2017년 9월 9세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 조모씨와 결혼했으나 올해 초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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