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BS 예능 프로그램 ‘고쇼’ |
|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고쇼(GO SHOW)’가 한 자릿수 시청률로 떨어졌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고쇼’는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11.6%)보다 2.6%포인트 하락한 것.
‘고쇼’는 지난 6일 7.8%를 기록하고 13일 두 자릿수 시청률을 회복했다. 그러다가 다시 3주 만에 한 자릿수 시청률로 떨어졌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는 7.9%, 한·베트남 수교 20주년 특집으로 마련된 MBC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MBC스페셜-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은 3.7%로 나타났다. ‘고쇼’가 시청률 하락을 보였지만 동 시간대 1위를 지켜냈다.
이날 ‘고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김병만 박시은 리키김 등 ‘정글의 법칙’ 출연진과 싸이 박칼린 등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