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쇼` 한 자릿수로..동시간대 1위 유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2-07-28 오전 9:33:03

    수정 2012-07-28 오전 9:33:03

SBS 예능 프로그램 ‘고쇼’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고쇼(GO SHOW)’가 한 자릿수 시청률로 떨어졌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고쇼’는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11.6%)보다 2.6%포인트 하락한 것.

‘고쇼’는 지난 6일 7.8%를 기록하고 13일 두 자릿수 시청률을 회복했다. 그러다가 다시 3주 만에 한 자릿수 시청률로 떨어졌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는 7.9%, 한·베트남 수교 20주년 특집으로 마련된 MBC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MBC스페셜-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은 3.7%로 나타났다. ‘고쇼’가 시청률 하락을 보였지만 동 시간대 1위를 지켜냈다.

이날 ‘고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김병만 박시은 리키김 등 ‘정글의 법칙’ 출연진과 싸이 박칼린 등이 나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40kg'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