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썸남썸녀' 윤소이, "첫키스 상대는 김래원..2시간 넘게 했다"

  • 등록 2015-05-06 오전 7:21:58

    수정 2015-05-06 오전 7:21:58

윤소이 김래원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윤소이가 자신의 첫키스 상대가 김래원이라고 밝혔다.

5일 밤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채정안과 채연, 윤소이가 썸남썸녀 문진표를 작성했다. 첫 키스의 시기와 장소 질문에 대해 채정안은 자신의 첫키스 경험을 공개했다. 그녀는 “고 3때 늦은 밤 종점에 서 있는 빈 버스에서 키스를 나눴다. 근데 그 친구가 내 절친을 좋아했다. 친구를 위해서 그 친구와 정리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고등학교 때 데뷔해서 할 수가 없었다. 드라마에서 했는데 첫 키스 상대가 김래원이었다. 떨리는 게 아니라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 너무 떨어서 밑에서 매니저 언니가 다리를 잡아줬다”고 밝혔다.

윤소이는 “그 장면을 두 시간 반 동안 찍었다. 첫 키스를 두시간 반 동안 했다”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

▶ 관련기사 ◀
☞ 오상진, "전도연과 연기하고 싶다..베드신? 그보다…"
☞ '스타 셰프' 최현석, "아내 23세에 나와 결혼..허니문베이비 가졌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