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힘”…장재인,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인증샷

  • 등록 2019-06-14 오전 7:28:08

    수정 2019-06-14 오전 7:28:08

사진=장재인 SNS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가수 장재인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와 만났다.

장재인은 13일 SNS에 “한국과 노르웨이 수교 60주년을 축하드린다”며 “국빈 방문에 초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공개 연인인 남태현을 폭로에 주목 받았던 그는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순간엔 모든 걸 잊고 음악과 관객분들만 생각 할 수 있어서, 정말로 저에게 큰 힘이 되는 며칠이었다”고 속내를 밝혔다. 그러면서 “어느 순간에도 무대에 설 때는 음악을 전하는, 그리고 이제는 문화를 전하는 한 사람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대통령님 여사님 국왕님 왕비님 그 외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세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올해 한국과 노르웨이 수교 60주년을 맞아 노르웨이를 국빈 방문했다. 12일 오후 (현지시간) 오슬로 시내 오페라하우스 중극장에서 국왕 하랄 5세 등이 참석한 가운데 K-POP 콘서트가 개최됐다. 몬스타엑스, 자이언트 핑크, 정재일, 장재인, 김율희, 노르웨이 소프라노 시셀 쉬르셰베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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