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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이만복 "통금 어긴 딸 삭발"

  • 등록 2021-01-19 오전 6:19:50

    수정 2021-01-19 오전 8:58:59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잉크 출신 이만복이 “딸이 통금시간을 어겨 삭발을 시켰다”고 밝혔다.

이만복은 1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자녀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만복의 딸은 “아빠가 차별이 심하다”며 “오빠는 자유롭게 컸는데 난 통금시간이 있었다. 집착이 너무 심하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너무 예뻐서 그렇다”며 “나라도 그랬을 것”이라고 아빠 이만복을 두둔했다.

그러자 이만복의 딸은 “아빠만이 아니라 오빠도 감시를 한다”며 “몇 번 통금을 어긴 적이 있었는데 아빠가 내 머리를 밀어버렸다”고 폭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만복은 “내가 할머니와 자라서 그런지 훈육방식에 대해 보수적인 면이 있다”며 “정말 미안해 바로 다음 날 가발을 사줬다. 지금도 미안하다”고 재차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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