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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0주년 박수홍 "걱정해준 유재석, 고마워"

  • 등록 2021-05-06 오전 6:16:17

    수정 2021-05-06 오전 6:16:17

(사진=박수홍 SNS)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개그맨 박수홍이 데뷔 30주년 소감을 밝혔다.

박수홍은 6일 자신의 반려묘 다홍이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글에서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이 데뷔 30주년이었네요. 많은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존경하는 국진이 형님, 용만이 형, 수용이 형, 그리고 연락해서 걱정해주고 힘주는 재석이, 승경이. 우리 모든 7기 동기들 30주년 축하하고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응원해주시는 다홍이러버 수다홍이들도 모두 고맙습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박수홍은 1991년 대학 개그 콘테스트를 통해 KBS 공채 개그맨 7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최근 자신의 매니지먼트 일을 맡았던 친형과 금전적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팬들의 우려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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