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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가비, '전참시'서 반전 일상 공개

  • 등록 2022-01-23 오전 9:03:43

    수정 2022-01-23 오전 9:03:43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가비가 순한 맛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지난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86회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센 언니 가비의 일상과 자칭타칭 ‘매니저계의 여신’ 장영란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가비는 등장과 함께 ‘헤이 마마’ 춤을 추며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어 공개된 가비의 일상 역시 흥으로 가득했다. 매니저는 “에너지가 24시간 풀가동된다”라고 제보하기도. 가비가 임시 보호하고 있는 반려견까지 텐션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순한 맛 일상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짙은 무대 화장을 지운 수수한 민낯은 물론, 오은영 박사의 예능을 보며 눈물을 쏟아내기까지 한 것.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가비의 ‘섹시 몬스터’ 남자친구가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가비는 남자친구와 전화 통화에서 귀여운 애교를 발산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라치카 연습실도 공개됐다. 이곳에서 가비는 라치카 리안, 시미즈, 피넛, 에이치원과 함께 감당하기 힘든 텐션을 과시했다. 한시도 쉬지 않고 수다를 이어나가는 라치카 크루원들의 에너지가 안방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장영란은 ‘매니저계 여신’ 일상으로 훈훈함과 놀라움을 동시에 안겼다. 이날 방송에는 현직 매니저는 물론 전 매니저, 그 이전 매니저들까지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 매니저는 “소속사 이사님과 실장님, 퇴사한 매니저들까지 누나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아온다”라고 제보했다. 장영란이 계약금을 받지 않는 대신 소속사 매니저들의 월급을 올려달라고 제안한 일화도 공개돼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186회는 전국 기준 4.6%, 수도권 기준 4.9%(닐슨코리아 집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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