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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범죄도시2' 500만, 故 남문철 배우에게 영광을"

  • 등록 2022-05-28 오전 9:05:34

    수정 2022-05-28 오전 9:05:34

(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故 남문철 배우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배우 마동석이 영화 ‘범죄도시2’ 500만 관객 돌파 소감을 전하면서 고인이 된 남문철 배우를 추모했다.

마동석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범죄도시2’가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며 “감사하다”고 글을 적었다.

이어 “‘범죄도시2’에 출연한 우리 배우들,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3, 4차까지 오디션을 보고 합격한 친구들”이라며 “많이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마동석은 “최춘백 역을 맡아 열연한 故 남문철 배우님의 연기 투혼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 영광을 돌린다”고 덧붙였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지난 27일 하루 36만4506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511만8526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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