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열쇠 태안기부' 이경실, "사랑으로 받은 상, 좋은 일 보답 당연"

  • 등록 2008-01-03 오전 10:28:09

    수정 2008-01-03 오전 10:34:26

▲ 이경실(사진=SBS)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이경실이 태안의 죽어가는 바다 살리기에 동참하고 나섰다. 
 
이경실은 지난 2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본사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 SBS 시무식에서 2007 하반기 작품상 특별상을 수상, 상금으로 받은 금 56.25g(15돈)의 황금열쇠를 태안 주민들에게 기부했다.
 
이경실은 “여러분의 사랑으로 받은 상은 좋은 일로 보답하는 것이 옳다”며 “작지만 소중한 정성이 모여, 원유 유출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 주민 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경실은 SBS 라디오(103.5 MHz) ‘이경실의 세상을 만나자’의 진행자로 유쾌한 입담과 편안한 분위기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은 공로를 인정받아 2007 하반기 작품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 관련기사 ◀
☞2007 SBS 연기대상...‘로비스트’ 외면, 전광렬 태안 관심 촉구 눈길
☞[VOD]'서해 살리기' 연예인 자원봉사 행렬 줄이어
☞한효주 서해 살리기 동참...'사랑의 리퀘스트' 봉사활동 참여
☞'무한도전' 서해 기름띠 제거, 기적을 쏴라... 시청자 요청 쇄도
☞배용준 '태안의 죽어가는 바다 살려달라', 3억2천만원 성금 기탁

 
▶ 주요기사 ◀
☞김지호, 공익광고 인기모델...2007년에만 4건 발탁
☞탤런트 김영임, 스물여덟 꽃다운 나이에 하늘나라로...
☞'뉴하트' 새 수목극 공세에도 자체 최고 시청률 22.5%
☞김승현 '미스맘' 허수경에 축하와 격려, 훈훈한 동료애 과시
☞미스코리아 출신 이윤아 아나, '생방송 TV연예'로 시청자 첫 대면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