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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닥터진` 격차 0.4%p..`개콘`엔 안돼~

  • 등록 2012-06-04 오전 7:39:04

    수정 2012-06-04 오전 7:39:04

▲ SBS ‘신사의 품격’과 MBC ‘닥터 진’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주말 미니시리즈 ‘신사의 품격’과 ‘닥터 진’ 간 다툼이 치열하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3일 방송된 SBS ‘신사의 품격’과 MBC ‘닥터 진’은 각각 14.8%, 1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신사의 품격’과 ‘닥터 진’은 전날(2일)보다 더 격차를 좁혔다. 전날 ‘신사의 품격’(14.9%)과 ‘닥터 진’(14%)은 0.9%포인트 차이였다. ‘신사의 품격’은 0.1%포인트 하락, ‘닥터 진’은 0.4%포인트 상승한 것. 두 주말 미니시리즈의 대결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다. ‘신사의 품격’은 ‘시크릿 가든’을 쓴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중년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고 ‘닥터 진’은 타임슬립(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하지만 정작 동 시간대 1위는 KBS2 예능 프로그램 ‘개콘콘서트’. ‘개그콘서트’는 20.0%의 시청률로 ‘신사의 품격’과 ‘닥터 진’를 가볍게 물리치고 정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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