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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주영훈, 윤정수 근황 언급 "발렛비 2천원도 안 받아" 폭소

  • 등록 2015-08-20 오전 7:32:59

    수정 2015-08-20 오전 8:24:26

라스 주영훈 윤정수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주영훈이 윤정수를 언급했다.

주영훈은 19일 방송된 MBC ‘러디오스타’에 출연해 독종 특집으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영훈은 MC 김구라의 윤정수 근황을 묻는 질문에 답해 눈길을 끌었다.

주영훈은 “윤정수가 돈 때문에 힘든 일을 겪었는데 사실은 괜찮은 편이다”며 “주변에서 워낙 힘들지, 힘들지, 하는 말이 더 스트레스인 것 같더라”고 말했다.

이어 “언젠가 차를 발렛파킹으로 맡기는데 그곳 사장님이 ‘기사 봤어요 힘들 때도 있지요’라고 아는 척을 했다”며 “그러면서 ‘여기 윤정수한테 발렛비 2000원 받지 마라’고 직원들에게 외쳤다고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주영훈은 최근 아내 이윤미와 집에서 수중분만으로 출산에 성공했다. 둘째 딸을 얻어 주아라, 주라엘을 키우는 ‘딸 바보’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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