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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두 손 두 발 들게 한 ‘쇼핑중독’ 딩크족 요리연구가 누구?

  • 등록 2020-05-23 오전 12:10:00

    수정 2020-05-23 오전 12:10:00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김원희도 두 손 두 발 들게한 ‘쇼핑중독’ 요리연구가 정다래(35) 씨가 ‘돈이 되는 토크쇼 머니톡’을 찾는다.

(사진=EBS ‘돈이 되는 토크쇼 머니톡’)
오는 25일에 방송되는 현금 지급형 토크쇼 EBS ‘돈이 되는 토크쇼 머니톡’ 5회에서는 요리 연구가 겸 블로거로 활동 중인 딩크족 의뢰인 정나래 씨가 김원희&허경환 상담소를 찾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씨는 딩크족 부부답게 둘만을 위한 여행, 취미 활동 등 ‘욜로(YOLO)’한 소비 습관으로 돈 한 푼 없는 텅텅 빈 통장을 공개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또한 정씨는 마치 음식점을 방불케 하는 조리기구와 중독 수준으로 구매한 그릇으로 가득한, 새는 돈 냄새가 풀풀 풍기는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예쁘고 재밌고 신기한 건 뭐든지 구매하고 본다고 밝혔다. 특히 정씨 부부의 집에는 진열장이 무너질 정도로 가득 찬 1000개 이상의 그릇부터 50명은 족히 사용하고도 남을 일명 과시용 와인잔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내 전문가에 의해 탈탈 털려 출연자는 물론 제작진까지 폭소케 했다. 또한 ‘돈이 되는 토크쇼 머니톡’ 방송 이래 ‘새는 돈’ 스티커가 가장 많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뿐만 아니라 친한 지인을 통해 가입한 보험과 생판 모르는 설계사를 통해 가입한 남편 보험의 충격 반전 진단이 내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김원희도 뒷목 부여잡고 곡소리를 연발하게 만든 같은 보장에 10배나 저렴한 보험의 정체가 공개된다.

과연 딩크족 부부 집에서 발견된 새는 돈은 얼마일지, 경제 위기에 맞서 안정적인 재테크 방법은 오는 25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EBS ‘돈이 되는 토크쇼 머니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돈이 되는 토크쇼 머니톡’은 게스트의 삶과 돈이 녹아있는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전문가들과 함께 사례자의 보험 진단 및 재무 설계 솔루션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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