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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조정민, 섹시 카리스마 발산

  • 등록 2020-08-09 오전 9:14:51

    수정 2020-08-09 오전 9:14:51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트롯 여신’ 조정민이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조정민 화면캡처(사진=조정민 페이스북)
이번 ‘불후의 명곡’은 작사가 김이나 편으로 꾸며졌다. 조정민은 블랙 가죽 점프 수트로 멋을 내며 그간 선보인 고급스러운 섹시함에서 한단계 더 발전한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조정민은 전공인 화려한 피아노 연주를 시작으로 이날의 경연곡 ‘아브라카다브라’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과감한 연출로 곡의 화려함을 살렸다. 안무는 물론 피아노, 기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들까지 컬래버레이션 된 조정민의 무대는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티스트 조정민의 발전 가능성을 더 기대하게 했다.

방송 후 조정민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조정민 오는 20일 작곡가 조영수와 컬래버레이션한 새로운 싱글 ‘내꺼해줘요’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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