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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공익광고 인기모델...2007년에만 4건 발탁

  • 등록 2008-01-03 오전 10:31:02

    수정 2008-01-03 오전 10:31:59

▲ 김지호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배우 김지호가 공익광고 분야 인기 모델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김지호는 최근 국민연금관리공단의 광고 모델로 선정돼 촬영을 마쳤다.

김지호는 이에 앞서 2007년 초부터 한 은행의 소아암 어린이 돕기와 유모차 브랜드의 서울대병원 유아병동 돕기 기부,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 광고를 촬영, 2007년에만 총 4편의 공익성 광고에 모델로 발탁됐다.

뿐만 아니라 김지호는 은행 광고의 경우 모델료 절반을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유모차 광고는 모델료 전액에 해당하는 유아용품을 관련기관에 기부하는 등 공익광고 모델에 걸맞은 선행을 실천하기도 했다.

김지호의 잇단 공익광고 출연에 대해 국민연금 홍보 광고 모델 선정에 관여한 한 광고업체 관계자는 “김지호가 가정생활이나 방송 활동에서 깨끗하고 모범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어 공익광고 분야에서 선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지호는 현재 MBC 아침드라마 ‘그래도 좋아’에서 주인공인 슈즈 디자이너 효은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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