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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꽃뱀으로 몰려 회사에서 해고당할 위기에 처했던 이소영은 동료들의 냉대와 무시가 계속되자 결국 술김에 폭발했다. 회식 자리에서 속상한 마음에 술을 들이키던 소영은 취중에 “사실 내 나이가 서른 넷”이라고 밝혀 동료들을 놀라게 했다. 소영은 현재 자신을 25세라 속이고 위장 취업한 상태.
다음 날 회사에서 동료들은 이소영을 “언니”, “누나”라고 부르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고 이에 소영은 “대체 어디까지 얘기한거야”라며 지난 밤 일을 자책했다.
그러나 “이게 아직도 술이 덜깼나. 그렇게 안봤는데 상습범이라며?”라며 “너 술만 먹으면 상습적으로 뻥을 친다는 얘기 어제 너희 언니인지 동생인지한테 들었다”고 말해 소영을 의아하게 했다.
한편 이날 만취한 이소영(장나라 분)이 자신을 업고 있던 최진욱(최다니엘 분)에게 구토를 해 민폐를 끼치는 장면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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