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김소연♥홍종현, 기습 키스…30% 재돌파

  • 등록 2019-04-29 오전 8:28:19

    수정 2019-04-29 오전 8:28:19

사진제공=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김소연과 홍종현이 ‘키스 엔딩’으로 시청률을 견인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이하 ‘세젤예’) 23,24회 시청률은 각각 25.9%, 30.8%(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21,22회가 기록한 22.9%, 28.1% 시청률 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로, 24회 시청률은 이날 방송 중 가장 높은 기록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 홍종현(한태주 역)은 유학을 결심한 김소연(강미리 역)을 향해 기습 키스를 감행했다. 한태주는 전인숙(최명길 분)으로부터 모욕을 당하는 강미리를 위로했다. 한태주는 함께 식사하자는 강미리의 연락에 한껏 신이 나 달려갔지만 강미리의 유학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엘리베이터 안, 다시 한 번 왜 자신에게 먼저 말했는지 묻는 한태주의 눈빛은 어느 때보다 빛났다. 당황한 강미리의 볼을 감싼 채 키스한 후 한태주는 “저 선배 좋아해요, 그것도 아주 많이요”라며 연이어 고백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 방송한다.

사진제공=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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