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원♥김보미, 제주 밀회 데이트→한방 동침…"이제 조명 끈다"

  • 등록 2019-06-14 오전 7:48:24

    수정 2019-06-14 오전 7:48:24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연애의 맛2’ 배우 고주원, 김보미 커플이 실제 연인과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에 ’보고커플‘ 고주원, 김보미 커플의 제주 밀회가 포착됐다.

이날 제작진은 고주원과 김보미가 제주도에 있다는 목격담을 보고 곧바로 제주로 향했다.

제작진의 기습 방문에 고주원은 크게 당황했고, 김보미와의 데이트 사진과 영상 등이 SNS에 올라온 것을 보고 허탈해했다.

고주원은 “모든 정보에는 오류가 있을 거다. (우리 찾기가) 쉽지 않을 거다”라며 “보미도 모르지 않냐. 일단 물어보고, 보미가 된다고 하면 나도 (촬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소식을 고주원에게 전해 들은 김보이 역시 “대단하다”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결국 두 사람은 촬영에 동의했고, 김보미가 일을 마치고 고주원의 숙소에 방문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함께 밤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고주원은 “이제 말 편하게 할 거야”라고 말하는가 하면, “이제 조명 끈다”, “어찌 됐든 같이 잠든 거니까”라고 말해 스튜디오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리고 고주원은 침대 아래에, 김보미는 침대 위에서 잠이 들어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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