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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outtuesday"…비·티파니 영→수현, 캠페인 지지

  • 등록 2020-06-03 오전 6:45:06

    수정 2020-06-03 오전 6:45:06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국내 연예인들이 blackouttuesday(블랙아웃화요일)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비(왼쪽부터) 티파니 영 수현(사진=SNS)
최근 가수 비, 태양, 박재범, 티파니 영, 현아 등은 “#blackouttuesday” 해시태그를 게재하며 blackouttuesday(블랙아웃화요일) 캠페인을 응원하는 뜻을 전했다.

배우 수현은 blackouttuesday 해시태그와 함께 “나는 절대적인 충격과 분노, 깊은 슬픔 속에서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한 뉴스를 하루종일 보고 읽고 있다”며 “나는 인종주의와 경찰의 희생양이 된 조지 플로이드와 다른 수많은 흑인 미국인들에게 마음이 아프다. 이 혼란과 폭력 속에서 시간을 내어 이 희생자들을 기리며 성찰해 주기 바란다. 정의, 평화, 사랑을 위해 이 싸움에서 함께 기도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티파니영은 “나는 인종 평등과 정의를 위한 싸움에 기여하기 위한 기초를 찾고 있다. 흑인 공동체를 위한 사랑과 지원을 위해 기금에 기부할 계획이다”며 기부 단체의 링크를 공유했다.

제시카도 “그것은 나를 슬프게 한다. 한 사회로서, 우리가 아직 얼마나 많은 것을 아직 갈 수 있는지 성찰하고 깨닫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말문이 막힌다. 나의 희망은 우리가 세계의 사람으로 뭉쳐 극복해 나가는 것”이라는 내용을 업로드했다.

blackouttuesday(블랙아웃화요일)는 백인 경찰이 비무장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찍어누르는 강경 진압으로 숨지게 한 사건에 항의하기 위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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