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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신용재 '성덕' 인증…"전화했는데 한마디도 ...

  • 등록 2020-10-16 오전 6:49:12

    수정 2020-10-16 오전 7:03:19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신용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1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보컬의 신(조관우, 임태경, 김태우, 테이, 나윤권, 신용재)이 미스터트롯 TOP6들과 대적할 ‘GOD 6’로 출연했다.

이날 임영웅은 “정말 많이 떨린다. 여기 계시는 분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가수들은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고, 임영웅은 “제가 20살 때 그 분이 22살이었다”라고 힌트를 줬다.

좋아하는 가수는 신용재. 임영웅은 애정을 담아 ‘baby baby’(베이비 베이비)를 불렀고, 이어 “혹시 예전에 보컬 레슨을 한 적이 있지 않냐. 인터넷에 번호가 돌아다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용재는 그런 사실이 있다고 밝혔고, 임영웅은 “전화를 했는데 (팬이라서) 한 마디도 못했다”라고 비하인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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