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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33호 가수 유미, 마지막 톱10 주인공

  • 등록 2021-01-26 오전 6:45:39

    수정 2021-01-26 오전 6:45:39

(사진=JTBC ‘싱어게인’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싱어게인’ 33호 가수 유미가 톱10에 진출했다.

25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6명의 가수들이 마지막 톱10 자리를 두고 펼친 패자부활전 결과가 공개됐다.

치열한 결전 끝에 최종 승자는 33호 가수로 결정됐다. 유희열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33호 가수가 톱10에 진출했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33호 가수 유미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33호 가수 유미는 “잘 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59호 가수님이 ‘별’을 불러주는데 어쩌면 인생이 갈리는 중요한 시기에 내 노래를 불러줬다는 점에서 ‘내가 행복한 가수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노래를 잘할 수 있게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순간이었다”고 말하며 재차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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