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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5월의 에메랄드, 그 정체는

  • 등록 2021-05-16 오전 9:12:04

    수정 2021-05-16 오전 9:12:04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16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 새로운 복면가수 8인의 듀엣무대와 지난주 가왕석에 등극한 ‘5월의 에메랄드’의 모습이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사진=MBC)
‘5월의 에메랄드’는 지난주 압도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감성으로 가왕석에 등극했다. 박정현 ‘미아’, 박효신 ‘야생화’를 원곡자 못지않은 소화력으로 완벽하게 불러 극찬을 받았다.

또한 가왕석 등극 직후 울먹이며 “할 수 있는 게 노래뿐이라 했을 뿐인데 감사하다”고 밝히며 연일 화제에 올라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한편 판정닥석 ‘전문가존(zone)’의 윤상은 이날 방송에서 복면가수 듀엣조의 투표 결과에 분노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투표 결과를 확인한 윤상은 “노래를 이렇게 잘 했는데 떨어지다니. 1라운드 탈락은 말도 안 되는 분이다”라고 아쉬움을 담은 역정을 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90년대를 대표하는 록 밴드 플라워의 보컬 고유진은 한 복면가수의 무대를 본 뒤 열정적인 추리에 나선다. 그러나 밴드 출신의 후배 육중완은 “밴드 보컬은 맞는 거 같다. 그런데 누군지는 모르겠다”며 오리무중에 빠진 듯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이 커질 전망이다.

‘복면가왕’은 16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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