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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64분' 마인츠, 프랑크푸르트에 0-1 패배

  • 등록 2021-12-19 오전 9:32:56

    수정 2021-12-19 오전 9:32:56

이재성.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이재성(29)이 선발 출전해 64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소속팀 마인츠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마인츠는 1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경기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프랑크푸르트에 0-1로 졌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마인츠는 8위(승점 24·7승 3무 7패)에 이름을 올렸다.

이재성은 9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공격포인트 생산에는 실패했다. 이날 후반 19분 교체된 이재성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전반 34분 선제골을 허용한 마인츠는 이후 동점골 사냥에 나섰다. 그러나 프랑크푸르트의 골망을 흔들지 못했고 이날 경기는 0-1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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