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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노희경 드라마 전격 출연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주인공
종합편성채널 jTBC 12월 개국 특집 편성
  • 등록 2011-08-09 오전 9:12:07

    수정 2011-08-09 오전 9:12:07

▲ 정우성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배우 정우성이 노희경 작가와 손을 잡았다.

정우성은 오는 12월 개국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가 처음으로 선보일 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에 출연한다. 지난 2월 종영한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 이후 10개월여만의 드라마 복귀다.

정우성은 드라마에서 남자주인공 양칠강 역을 맡았다.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는 친구의 음모 때문에 복역하는 등 거친 인생을 살아온 양강칠과 대차고 발랄한 수의사 정지나가 우연히 만나 거침없는 사랑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정우성은 "노희경 작가가 그리는 가족 드라마라는 점에 이끌려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아들과 엄마,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을 통해 가족이 가진 아픔과 사랑을 실감나게 그려보고 싶다"고 했다.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는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거짓말`, `굿바이 솔로` 등의 감성 드라마로 마니아층을 노희경 작가와 `아이리스`, `이 죽일 놈의 사랑`등을 연출한 김규태 감독이 의기투합해 방송 전부터 기대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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