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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의 집' 최명길, 김혜선 재회 "천호진이 채수빈 생부냐"

  • 등록 2015-05-04 오전 7:41:41

    수정 2015-05-04 오전 7:41:41

KBS2 ‘파랑새의 집’(사진=화면캡처)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최명길이 김혜선에게 채수빈의 친부에 대해 물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주말연속극 ‘파랑새의 집’(극본 최현경, 연출 지병현) 22회에서는 한선희(최명길 분)가 한은수(채수빈 분)의 출생에 대해 알려줄 이정애(김혜선 분)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선희는 김지완(이준혁 분)과 함께 어린 시절 자랐던 보육원을 찾았고 자신이 찾는 이정애와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그리고 정애가 한은수의 친모임을 밝혔다.

마침 보육원에 온 이정애는 한선희를 피하려고 했지만 결국 선희 앞에 나타났고 “뭐 급한 일이라고 보육원까지 와서 날 찾냐”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그리고 “정말 한국에 있었냐”는 선희에게 “소식 없으면 잘 지낸다고 생각하지 갑자기 왜 찾아 다니냐”고 불쾌해했다.

이에 한선희는 “너한테 꼭 확인할 게 있다. 은수 친아버지 정말 장태수(천호진 분)씨 맞냐”며 한은수의 생부에 대해 물었다. 선희의 질문에 당황해 하는 정애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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