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MBC ‘무한도전’(사진=화면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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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MBC ‘무한도전’ 시청률이 2회 연속 하락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1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의 12.6%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무한도전’은 1일 방송에서 14.0%를 기록한 이후 상승세를 타지 못했다.
이날 ‘무한도전’은 500회 특집으로 마련한 ‘무도리 GO’ 2탄을 방송했다. 과거 ‘무한도전’의 인기 특집들을 돌아봤다. 다양한 게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폐쇄된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진행된 마지막 라운드는 멤버들이 좀비떼와 맞닥뜨려 흥미진진하게 전개됐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9.0%에서 10.5%로 1.5%포인트 상승하며 두자릿수에 진입했다.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5.9%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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