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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이두희, 깜짝 결혼 발표…"실감이 안 나"

  • 등록 2020-06-30 오전 7:08:13

    수정 2020-06-30 오전 7:12:32

(사진=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부럽지’ 지숙, 이두희 커플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는 지숙 이두희가 깜짝 발표를 했다.

이날 이두희는 “저희가 결혼을 하게 됐다”고 수줍게 밝혔다. 지숙 역시 “실감이 안 난다”며 “어버이날에 양가 가족이 만났는데 그때 말이 나와서 알아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두희는 “근데 쉽지가 않다. 상반기에 결혼식을 못한 커플들이 다 몰려서 식장이 꽉 찼다”라며 “지금은 사주를 따져서 할 때가 아니다. 길일을 잡을 때가 아니라 (결혼식장) 잡힌 날이 길일이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올해 3월 시작한 실제 커플의 연애를 다룬 예능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1회부터 출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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