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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박서준·고아라, 한밤의 어부바 '달콤'

  • 등록 2016-12-06 오전 7:34:49

    수정 2016-12-06 오전 9:01:16

사진=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박서준과 고아라가 ‘화랑’에서 달콤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KBS2 새 월화미니시리즈 ‘화랑’(花郞)’(연출 윤성식·극본 박은영) 측은 박서준과 고아라의 달콤하고도 아련한 촬영 현장 모습을 6일 공개했다.

사진 속 박서준은 어두운 밤 고아라를 등에 업은 채 길을 걷고 있다. 박서준의 애틋한 눈빛, 고아라의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극 중 박서준과 고아라는 운명적으로 얽히게 되는 사이다. 극 중 박서준은 이름조차 없어 무명으로 불리는 인물로, 특별한 사건으로 선우란 이름을 얻는다. 선우라는 이름을 통해 아로(고아라 분)라는 운명과 마주하게 된다.

이와 관련 ‘화랑’ 제작진은 “‘화랑’이 그려낼 청춘들의 이야기 속에는 풋풋하고 눈부신 사랑도 있다. 그 중심에는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이 있다. 올 겨울, 안방극장의 설렘지수를 한껏 높여줄 ‘화랑’ 속 싱그러운 청춘들에 뜨거운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화랑’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청춘 사극이다.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지난 9월 촬영을 마쳤으며 2016년 12월 19일 첫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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