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성♥정아라, 오늘 결혼…1년6개월 열애 결실

  • 등록 2019-06-15 오전 10:16:21

    수정 2019-06-15 오전 10:16:21

사진=가을스튜디오, 모니카블랑쉬, 스튜디오 더 수트, 웨딩디렉터 박현선 실장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 배우 강태성과 정아라가 15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 없이 진행되며, 사회는 ‘비켜라 운명아’에서 강태성과 호흡을 맞췄던 박윤재가 맡는다. 또한 V.O.S 박지헌과 야다 출신 장덕수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1년 6개월 동안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태성의 소속사 이엑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강태성이 예비 신부의 깊은 배려심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강태성은 1997년 우노 멤버로 데뷔해 강성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배우로 전업하며 지금의 이름으로 활동명을 바꿨다. 지난 4월 종영한 KBS1 ‘비켜라 운명아’에 출연했다.

중앙대 무용학과 출신인 정아라는 드라마 ‘싸인’, ‘가족의 탄생’, ‘프로듀사’, ‘별별 며느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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